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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칼럼


    목회칼럼

    2024.05.24 04:11

    치료하시는 하나님

    조회 수 34 댓글 0

    ‘치료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나누고 한 주 만에 벌써 치유의 간증들이 제 귀에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몸의 치유, 마음(생각)의 치유, 관계의 치유, 영혼의 치유가 우리 안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 안에서 치유하고 계셨고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어떤 영역은 치료의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우리 모든 치료의 근원인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계속 기도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위해 지난 예배 시간에 헌신하신 부분들을 계속 지켜 가시길 부탁드립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성경말씀으로 기도하며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세요. 치유는 주님의 일이고 기도는 우리의 일입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방법은 참 신비롭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으로 인해 아픔이 생겨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도리어 나를 고치기도 합니다. 때론 하나님은 아픔이 사실은 아픔이 아닌 복인 것을 알려주기도 하십니다. 우리는 아픔을 치료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지만, 때론 주님은 우리에게 먼저 주님의 일을 하게 하시고 그를 통해 우리를 치료하기도 하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신비로운 치료의 방법들을 저희는 미쳐 생각하지 못합니다. 성경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때 알게 됩니다.

    더욱 많은 치유의 간증들이 들려 지길 기도합니다.

    Following the shepherd...

    최지원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