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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칼럼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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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설교 하고 싶었던 또다른 본문이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 것을 기뻐하면서, 공의회에서 물러나왔다.”사도행전 5:41
    The apostles left the Sanhedrin, rejoicing because they had been counted worthy of suffering disgrace for the Name. NIV Acts 5:41

      이 말씀의 적용이 새로워져야 한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올 초부터 우리가 영적 어둠의 박해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했기 때문입니다.

    “어둠이 땅을 덮으며, 짙은 어둠이 민족들을 덮을 것이다.”이사야 60:2
    “See, darkness covers the earth and thick darkness is over the peoples,” NIV Isaiah 60:2

      영적 어둠의 박해에 대한 눈이 떠지면서 새로운 기쁨도 눈에 들어오고 누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간 제 설교를 들어오신 분들은 깨달음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분들은 잠시 접어놓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구절은 아닐 수 있으니까요. 필요한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구절이라는 생각이 들어 사랑의 메아리에 남깁니다.

      깨달음이 있는 분들에게 묵상과 적용을 숙제로 드리고 싶습니다.

    최지원 목사 드림